껍질은 갈라 작가 충남 부여 볼거리 신동엽문학관
‘껍데기는 가라’라는 문구 기억나세요? 신동엽이라는 시인의 작품인데 작가 이름에 익숙합니다. 개그맨 신동엽 이름 때문이겠죠. 이 분은 1930년 부여에서 태어나 작품 활동을 하다가 38세의 나이로 돌아가신 분입니다. 게를 먹다가 간디스토마에 걸린 게 결국 이분을 죽음으로 몰고 갔대요. 이분 문학관이 부여에 있다고 해서 잠깐 들러봤어요. 마을 한가운데 문학관이 있는데 길도 좁은 곳이라 주차하기가 쉽지 않네요. 몇 대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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